
한국 트라우마 연구교육원(Korea Trauma Research and Education Institute)의 '트라우마 종합심리평가 도구 개발 연구'를 통해 완성된 다차원 트라우마 증상 척도(Multidimensional Trauma-related Symptoms Scale)를 실시하기 위해서는, 검사자는 본 원에서 요구하는 다음과 같은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.

다차원 트라우마 증상 척도(Multidimensional Trauma-related Symptoms Scale)의 사용 목적에 부합하는 적절한 실시와 그 해석을 제공하기 위해서는, 심리측정과 심리평가 및 정신병리, 그리고 외상 후 스트레스에 따른 임상 양상에 대한 일정 수준 이상의 전문적 지식을 필요로 합니다.

특히, 평가자는 다차원 트라우마 증상 척도(Multidimensional Trauma-related Symptoms Scale) 실시 도중에, 수검자가 재외상화(Retraumatisation) 되거나, 정서적으로 압도되는 반응을 경험하지 않도록,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.

뿐만 아니라, 검사 실시과정이나 그 직후, 심리안정화가 필요한 수검자에게는, 즉각적인 안정화 개입을 통해, 적극적인 도움을 제공하여야 합니다.

이에, ① 다차원 트라우마 증상 척도(Multidimensional Trauma-related Symptoms Scale)를 사용하고자 하는 전문가는, 반드시 ② 한국 트라우마 연구교육원(Korea Trauma Research and Education Institute)에서, ③ 해당 검사도구의 사용 자격조건으로 인정하는 교육을 이수하신 후에 검사를 실시하여야 합니다.

해당 검사도구의 사용 자격조건이 인정되는 교육으로는, 한국 트라우마 연구교육원(Korea Trauma Research and Education Institute)에서 제공하는 전문가 연수 중에서, ④ '다차원 트라우마 증상 척도(Multidimensional Trauma-related Symptoms Scale)의 임상적 활용’의 주제로 3시간 ~ 6시간 동안 진행되는 교육이 있습니다.